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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행동하는 부천시기독교총연합이 부천시의 “성평등 전문관” 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안을 막아냈다!...20190719.부천시의회앞..

이번 부천시 성평등 기본 조례안 폐지 시민운동은 , 부천시기독교총연합외 65개 단체 지도부와 목사들이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섰고 , 여기에 일사분란한 부기총 소속 3천여 명의 성도와 부천시민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항의조직 효율적 운영 등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행동하는 부천시기독교총연합 외 65개 단체

부천시의 “성평등 전문관”

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안을 막아냈다!.

..20190719.부천시의회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19일 2천여 명으로 불어난 부기총 회원들과 부천시민들이 거리행진을 마치고 지도부의 지시를 듣고 있다.  20190719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행동하는 부천시기독교총연합{이하 ‘부기총’ , 총회장 조예환목사}외 65개 시민단체가  부천시의 “성평등 전문관” 성평등 기본조례 개정안을 막아냈다!.


이런 결과는  끝까지 싸우는 행동하는 교회 지도자와 행동하는 성도와 시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부기총은 지난달 6월 25일에도 부천시의
‘문화 다양성 조례안’이 부결 되는데 앞장 섰고 ,,
이어  7월19일  제16조2 “성평등 전문관의 운영 등”의 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수정 검토 과정에서 ‘젠더 전문관’이든 ‘성평등 전문관’이든 ‘양성평등 전문관’이든 더 이상 거론하지 않기로 합의하고 수정안 자체를 삭제했다.



부천시의 이번 ‘성평등 전문관’ 운영에 관한 삭제된 개정안은


{1}.시장은 시정 전반에 성인지 강화 및 성주류화 확산을 위하여 성평등 정책을 전담하는 “성평등 전문관”을 둘 수 있다
{2}.성평등 전문관의 업무는 다음 각호와 같다.
1.성인지 강화 계획 수립 및 성평등 정책 발굴
2.주요사업 계획 수립 시 자문 및 협의
3.그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의 개정안을 수정 신설하려던 참이었다.



지난 달 부기총은 부천시의 ‘문화 다양성 조례안’ 부결에 앞장 선 후, 또 다시 ‘성평등 기본 조례안’ 거론으로 혼란이 연속된 가운데에 , 3일간의 투쟁을 선포하고 부기총 지도부는 부천시와 시의회 관계자들을 찾아가며 항의를 했고 , 18일 ,19일 이틀간 부천시청과 시의회 앞에서 3,000여 명의 부기총 회원들과 시민들이 모여 항의 집회와 거리행진을 진행하며 맞서 투쟁했다.



19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원회 본회의 상정안 심의 과정에 ,부기총 지도부와 시민들은 회의장을 찾아 반대 의견을 개진했고 , 2,000여 명의 성도들은 시의회 입구 도로 변에서 항의 집회를 진행한 후 , 거리행진으로 부천시청 후문입구 계단으로 자리를 옮긴 후 , 지도부의 명령에 따라 2,000여 명의 시민들이 부천시청과 시의회 건물 진입을 시도하며 막아서는 경찰과 대치하면서,  부천시장과 시의회 행정복지위 관계자가 나와 ‘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안’   회의 진행 결과에 대해 설명하라고 강하게 압박했다.




이윽고 장덕천 부천시장이 12시20분경 시의회 앞에 포진해 있던 부기총 회원과 시민들 앞에 나와 면피성 입장을 표명했고,


12시30분 경 민주당 시의원인 행정복지위원회 정재현 간사가 시의회 앞 인도에 대기 중이던  부기총 회원과 시민들 앞에 나와 진행 결과를 설명하기에 이르렀다.

정재현 민주당 시의원은 ‘부천시 성평등 기존조례 개정안’을 더 이상 거론하지 않고  개정안을 아예 삭제하기로 결정하고 수정 가결 되었다고 설명했다 ,



그래도 믿지 못하는 시민들의 항의가 계속 되자 , 속기록을 부기총 대표회장에게 넘겨주며 25일 시의회 본회의시에 더 이상 거론할 일이 없어졌으니 , 더운 철에 항의시위를 위해 나오지 않으셔도 된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의심의 눈초리와 분노로 가득찬 시민들은 부기총 지도부가 적극 나서서 , 앞으로 부천시성평등 정책에 대해 더욱 감시하며 대응해 나가겠다는 말을 듣고서야 , 대표총회장의  감사기도로 마음을 가다듬고  집회 장소를 떠났다.



이번 부천시 성평등 기본 조례안 폐지 시민운동은 , 부천시기독교총연합의 지도부 목사들이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섰고 , 여기에 일사분란한 부기총 소속 3천여 명의 성도와 부천시민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항의조직 효율적 운영 등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진행 된 항의 집회 1부는 , 김수진 옳은가치시민연합 대표가 진행 했고 ,
하수경목사의 기도와 조예환 부기총 대표 회장의 발언과 자유와인권 연구소 박성재 변호사,
권원태 서울시립대 교수 ,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한효관 대표의 발언과 부기총 법인이사장인 이성화 목사의 성명서 낭독 , 사회인권위원장인 윤문용 목사의 광고와 이주형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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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9일 1부 집회가 진행되고 있는 부천시의회 서문 방향에서 부천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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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항의 집회 진행자 ,발언자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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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집회를 마치고 ,거리행진으로 부천시청 청사 북문으로 자리를 옮긴 뒤, 

부천시의회에서 반응이 없자 , 부천시청과 부천시의회 건물을 향해 진입하고 있는

부기총 및 부천시민들 .  20190719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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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건물 앞에서 부천시장 ,부천시의원 나오라고 요구하고 있다.

20190719 .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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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원,  행정복지위원회  민주당 정재현  의원이 '성평등 전문관'관련 결과를 설명하기에 앞서  부기총 법인이사장 이성화목사가  부천시민들을 향해 발언하고 있다.

20190719  .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민주당 정재현 부천시의원이  부천시민들 앞에서 회의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정재천 의원은 ‘부천시 성평등 기존조례 개정안’을 더 이상 거론하지 않고  개정안을 아예 삭제하기로 결정하고 수정 가결 되었다고 설명했다 .


20190719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조예환 부기총 대표회장이  정재현의원에게서 받은 회의 속기록을 부천시민들에게 낭독하고 있다.  20190719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조예환 부기총 대표회장으로부터  행정복지위원회  회의 결정 사항 속기록 내용을 듣고 있는 부천시민들.

20190719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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