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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차별금지법



[NEWSinPhoto]낙태죄 폐지반대국민연합 , 태아는 생명이다…..세포덩어리에 불가, 선동하지 말라! 20190330.광화문.

낙태수술 , 살아있는 애기 죽이는 것.
유산수술 , 죽은 애기 꺼내는 것.
낙태 수술 중 , 애기는 안 나오려고 해.

낙태죄 폐지반대국민연합

태아는 생명이다…..

세포덩어리에 불가, 선동하지 말라!

20190330.광화문.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취재 주동식 기자}











낙태죄 합헌’을 지지하는 국민 16만 명 서명부 헌법재판부 이미 제출 .
12만 명 지지 서명부 추가 제출 예정.















지난 30일 광화문 원표공원에서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외 41개 단체가 주최한 낙태죄폐지반대 국민대회가 “태아는 생명이다” , ”태아를 살리는 나라 , 국민도 살린다!” 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다.



맑은 날씨속에도 눈과 비가 섞인 진 눈깨비가 내린 쌀쌀한 바람속에 진행된 국민대회에서 ,


발언에 나선 차희제 산부인과 원장{프로라이프 의사회 대표}은


유산 수술과 낙태 수술했던 경험을 말하며 ‘죽은 애기를 수술하는 것과 살아있는 애기를 수술하는 것은 전혀 다르더라’면서 죽은 애기는 자궁에서 밖으로 나올 때 쉽게 처치할 수 있었는데, 살아있는 애기의 경우 상황은 전혀 달라 엄마가 자궁속의 애기를 끝까지 끌어 안으며 놓아주질 않음을 느끼게 되었는데 ,이것은 본능이며 모성애라고 말했다.



낙태의 경우 엄마가 애기를 놓아주질 않아  긁어내도 애기가 나오질 않는다 , 그래서 무리하게 처리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엄마의 자궁에 상처도 나고 구멍도 생기며 ,피가 나와 때로는 염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엔 불임의 현상도 나타나게 된다면서  ,당시에 자신은 낙태 문제는 자연법칙대로 가야 하는구나 ,순리대로 가야 하는구나를 느끼면서 ,낙태는  순리가 아니기에 이런 길로 갈 경우 우리 인간 사회가 모두 망하게 될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고 의사로써 아픈 경험을 말하고, 그래서 생명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생명인권학부모 허은정 대표는 낙태법 폐지는 부모로써 비통한 마음이라고 말하고 ,우리 아이들 전국의 초,중,고 사회교과서에는 인권 침해 고발할 수 있는 기간이 정확히 기술되어 있는데 ,엄마가 자녀에게 설겆이를 시켜도 인권침해입니다.  또 엄마가 자녀의 허락없이 우편물을 보아도 인권침해라고 기술하고 있다라고 통탄했다.
이런 상황이라며 앞으로 학부모, 교사 모두 아무런 역할을 할 수 없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낙태죄 폐지 주장은 학생으로써 ,학부모로써 ,사람으로써 마지막으로 지키고 남겨 놓아야 할 양심마저 덮어버리는 무시무시한 길을 허용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이 날 단체들이 발표한 성명서에는
대한 산부인과협회에서 추정한 한해 대한민국에서 낙태되는 태아의 숫자는 100만건이 넘는다.
연간 백만명이면 지난 수십년간 대한민국에서는 수천만의 아이들이 수술대 위에서 사라져간 것이다. 라고 소개하며 , 가장 작고 힘없는 사회적 약자인 태아들의 생명권이 가장 안전해야 할 모태의 뱃속에서 위협받는 것은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어떠한 테러와 집단학살 못지않게 애도해야 할 최악의 비극이다 라고 규탄했다.













같은 시각 도로 건녀편  파인낸스센터 빌딩 앞에서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는 ,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의전화, 민주노총, 녹생당 등 23개 단체가 모여 만든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가 주최하는 '카운트다운! 우리가 만드는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낙태죄 폐지 촉구 집회를 열고 , 광화문 광장 옆 도로를 따라 거리행진을 하며 대국민 홍보 행사를 이어 갔다.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의전화, 민주노총, 녹생당 등 23개 단체가 모여 만든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거리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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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 반대 국민연합 성명서 전문}


올 4월에 있을 낙태죄 위헌 판결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가정과 미래 세대들을 사랑하는 수많은 국민들이 낙태죄 폐지를 심각하게 우려하며 전국에서 일어났다.


이미 지난 3월 22일 ‘낙태죄 합헌’을 지지하는 국민여론을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47개 시민단체연합)에서 취합한 16만명 분의 서명을 통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바 있다.


  그 이후로도 낙태죄 폐지 헌재 소식을 듣고 전국적으로 수많은 개신교 및 카톨릭 신자들, 그리고 가정을 일구며 이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많은 국민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서명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앞으로도 ‘낙태죄 합헌’에 대한 국민여론을 전달하기 위해 헌재 앞 1인 피켓시위, 기자회견과 낙태반대 국민대회를 할 것이며 12만 명의 서명을 추가로 제출할 예정이다.


  대한 산부인과협회에서 추정한 한해 대한민국에서 낙태되는 태아의 숫자는 100만건이 넘는다.

연간 백만명이면 지난 수십년간 대한민국에서는 수천만의 아이들이 수술대 위에서 사라져간 것이다.

  가장 작고 힘없는 사회적 약자인 태아들의 생명권이 가장 안전해야 할 모태의 뱃속에서 위협받는 것은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어떠한 테러와 집단학살 못지않게 애도해야 할 최악의 비극이다.


  대한민국에서 낙태는 불법이지만 불법인 지금도 ‘낙태율 세계 1위’의 오명을 갖고 있는 국가이다.

  지금도 낙태에 대해 이렇게 낙태죄가 폐지되면 이 비극이 아무런 죄책감과 거리낌 없이 자행되는 끔찍한 사회가 될 것이다. 영국이 낙태죄 폐지 이후 낙태율이 1000%이상 늘었고 그 이후로 인간 배아실험, 대리모 합법화가 시도되었다.


  낙태가 죄라는 명백한 기준이 대한민국 헌법에서 사라지는 순간, 우리 사회는 핸들이 고장난 자동차처럼 결코 침범해서는 생명 윤리의 중앙선을 마구 넘나들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부작용을 경험하고 다시 낙태를 금지하고자 하는 법안이 미국 전역에 68건의 낙태 반대 법안이 발의된 바 있다.


왜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는 헌법 조항에서 뱃속의 태아를 살해하는 이러한 끔찍하고 비참한 반인륜적 행위에 대해 죄라고 규정하지 않으려고 하는가?


  태아의 생명에 대한 권리는 부모의 것도 아니고 태아의 것도 아니다.

우리의 생명이 그러하듯 오직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천부인권이며 초국가적, 전법률적 불가침의 신성한 권리이다.

 

오늘날 논의되는 수많은 인권들 중에서 볼 때에도 뱃속의 태아들이야 말로 가장 작고 힘없는 자들이며 제일 먼저 보호받아야 하는 1순위의 사회적 약자들이다.


목소리 낼 수 없고 외칠 수 없는 이들의 권리야말로 가장 우선으로 보호받아야 할 존엄한 ‘인권’이다.

  대한민국이 모든 생명이 고귀하게 여겨지는 진정한 인권의 나라가 되고, 우리사회가 미래에도 건전하고 안전한 사회로서 존속되어야 함에 공감한다면 낙태죄는 결코 폐지되어서는 안된다.




  헌법상의 낙태죄 존치는 오히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천부인권적 생명권의 소중함을 각인시키는 소중한 법이다.

  낙태가 만연해진다고 해서 낙태죄를 폐지하자는 것은, 범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형법을 없애자는 논리와 같다.


  낙태죄 폐지로 인한 우리 사회의 생명 경시 및 성적 타락과 방종을 심각하게 우려하는 바이다.
헌재가 낙태죄 폐지 위헌 판결을 하게 된다면 현재 저출산과 인구절벽의 위기에 봉착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운명 짓는 의미심장한 판결이 될 것이다.


이번 판결이 향후 대한민국의 역사상 너무나 위중한 만큼 9명의 헌법재판소 판사들은 낙태죄 폐지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사회문화적, 윤리 도덕적, 교육적, 의료적, 법률적 혼란과 파급력을 신중히 고민하고 낙태죄 존치를 통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져야 하는 인간의 천부인권적 생명윤리를 천명해주기를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47개 시민단체연합)에서는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외 47개 시민단체 일동
2019년 3월 30일
[참가단체]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낙태반대운동연합 낙태반대전국연합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건강한사회연합회 국민기만국가인권정책반대비상대책위 국민대안 국제인터넷선교회 기독교싱크탱크 기드온용사선교회 꽃보다아빠 나쁜인권조례폐지네트워크 대한민국의미래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성과학연구협회 생명인권학부모연합 여성을위한자유인권네트워크 오직예수사랑선교회 올(ALL)바른인권세우기 옳은가치시민연합 울타리가되어주는학부모연합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트루스포럼대학청년모임 프로라이프 한국교회교단장회의 한국교회법학회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교회연합 한국교회진리사랑연합회 한국교회평신도단체연합회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기독교인연합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장로회총연합회 헤세드결혼문화선교회 Good&Faithful Ministry KHTV (47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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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위헌  단체 집회 사진 ....... 20190330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빌딩 앞,거리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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