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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차별금지법



[NEWSinPhoto] 김지연약사 “동성애 심각성 특강”에 숙연한 목사 장로들…. 예장 통합 영남지역 노회협의회 선교대회 20180612포항동부교회

김지연약사 “동성애 심각성 특강”에 숙연한 목사 장로들…

예장 통합 영남지역 노회협의회 목사 장로 선교대회

20180612포항동부교회
{NEWSinPhoto 뉴스인포토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영남지역노회협의회 주최  제24차 영남지역노회협의회 목사 장로 선교대회가 지난 12일 포항 동부교회에서 “거룩한 교회.다시 세상 속으로”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다.
경상남북도, 진주 진주남 부산 부산동 부산남 율산 경북 대구동 대구동남 대구서남 경동 포항 포항남 경서 경안 영주 지역에서 참석한 목사 장로들은 오후에 김지연 약사의 “동성애 특강”을 맞았다.









목사 장로 선교대회의 다소 무거운 분위기속에 단상에 오른 김지연약사는 자신은 교회 평신도 집사로 그 동안 1,600회의 동성애 강의를 진행 했다고 말하고, 현역 약사인 자신이 왜 하던 일을 접어두고 대한민국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운동가로 삶을 바꾸게 되었는지 지난 시간을 하나씩 설명했다.




시청 앞에서 일인 피켓시위를 할 수밖에 없었던 사진 설명을 시작으로,
미국과 영국은 이미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어, 학생들의 교과서도 상당히 바뀌었고, 미국의 수 천개 관공서들은 동성애를 옹호하는 행정을 하고 있어 교회와 목회자들도 어려운 지경에 빠져 있는데,, 대한민국도 이러한 압박이 이미 오래전부터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지난 10년동안 동성애 합법화 반대하는 개미군단 시민과 기독교NGO에 의해 막아오고 있지만 열악한 조직으로 처절한 싸움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어려웠던 것은 동성애 동성혼이 합법화된 서구 나라의 질병관리본부나 복지부등의  홍보책자나 홈페이지 등에서 조차 언급하고 있는 남성동성애자들에 의한 에이즈 환자 급증 등의 위험성을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는 언급하고 있지 않다고 탄식하며, 최근 대한민국에 청소년 에이즈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위급한 현상을 수치 도표와 함께 소개하자 특강을 듣는 목사 장로들의 표정이 심각한 모습으로 변했다.


이어서, 최근 에이즈에 걸린 어린 환자와 면담하면서 겪은  참담함을 소개하기도 했다.
아마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이러한 위험성을 언급했더라면 가출청소년들이 돈 몇푼에 남성 성인 동성애자들에게 항문을 맡기는 우를 범하지 않았을거라면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눈물로 호소할 때 ,가출 청소년들의 인생이 망가지는 현실 앞에 강연장내에 깊은 한숨과 침묵이 깊게 흘러 나왔다.




 
또한 충북 오성에 있는 질병관리본부 앞에서의 일인피켓 시위 , 전국에서 500여명이 모인 2016년 9월 질병관리본부 앞 시위등의 사진을 설명하며 질병관리본부  관리들에게 왜 홈페이지와 책자에 이런 사실을 언급하지 않는가 라며 수도 없이 수정을 요청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어 눈물을 흘릴 때 자유한국당의 성일종의원이 청소년 문제의 위급성을 인지하고  당담 공무원을 국회로 불러 호되게 질책하며  수정을 강하게 요청하는 바람에 큰 힘이 되었던 점을 소개했다.



자신이 동성애 합법화 반대자뿐으로 알고 있던 담당공무원들 앞에서, 자신이 기독교임을 나타내며 성소수자 인권을 내세워 신권을 훼파하는데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는 담당관들을 향해 비수를 던지며 싸웠던 비참한 현실을 알리고, 이후에 질병관리본부 책자와 홈페이지에 일부 수정의 결실도 얻어냈지만 아직도 불안한 상황은 계속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 집사인 김지연약사의 공무원 관리들과의 처절한 투쟁을 들은 목사 장로들은 강연이 진행될수록 알수 없는 심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지연약사는 이날
1강으로 ,동성애의 보건적 문제와 차별금지법
2강 차별금지법 막는 실천편 15가지
3강 동성애 법제화의 현주소 및 젠더
4강 학생인권조례와 주일학교,성교육 표준안과 기독교 등의 강연으로
참석한 목사 장로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으며 강연을 마쳤다.






























이에 앞서 김지연약사는  포항제일교회에서 오전11시부터 진행된 “제15회 포항노회 여전도회연합회 권사 수련회”에서도 같은 내용의 동성애 특강을 진행하여 ,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처한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 차별금지법 통과 직전의 처절한 현실을 알리고 이에 행동으로 나서서 함께 해 주길 강력히 요청했다.


김지연약사는 현재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이사 ,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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