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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차별금지법



[NEWSinPhoto] 사기죄 고소당한 은하선씨 “까칠남녀 방송 하차”는 EBS 책임 CP의 당연한 결정 …. 전학연등 22개 시민단체 기자회견 중. 20180122일산EBS 앞.

남성에 대한 증오심 , 사회에 대한 적대심으로 가득한 방송을 한다면 과연 이사회는 어디로 가겠습니까


사기죄 고소당한 은하선씨 “까칠남녀 방송 하차”는 EBS 책임 CP의 당연한 결정

…. 전학연등 22개 시민단체 기자회견 중. 20180122일산EBS 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전학연등 22개 시민단체가 지난 22일 일산 장항구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정문 앞에서 진행된 까칠남녀 방송 폐방, 장혜랑 사장 ,최혜경본부장 사퇴 요구 17차 집회에서 학부모이면서 반동성애 운동가인 주요셉목사는
은하선씨 사기사건 고소 경과를 보고하면서
은하선씨 #문자 기망 사기 사건은 현재  서울중앙지검에 갔다가
서부지검에 활당되었다 사건번호는 2018XX2167입니다 EBS 책임 CP가 법으로 사기죄 고소된 상황을 보고 EBS 한국교육방송공사에 불리하다해서 구두 경고 조치해서 일단락 하려고 했는데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2차적으로 십자가상의 남자 성기 모양 사진을 은하선씨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놓았고 ,#문자 기망 사건으로 
사건이 확대된 것이다.
이제 드러나니까 발뺌을 하는데 여러분 증거가 모두 캪춰 되어 있지요 라고 말했다.

그런 사람을 어떻게 고정 출연할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하차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미 법으로 처벌이 가능하니까 우리가 고소한 것이지 감정으로 한게 아닙니다
사회 정의 차원에서 고소한 것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보는 교육방송과 연관이 되어 있기에 한 것이지요
우리는 EBS에 요구합니다.
 EBS 교육방송국이 방송 준칙에 따라 방송하라는 것입니다
사회를 무너뜨리려는 이런 방송은 안 되지 않습니까 라고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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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EBS
한 젊은 엄마는 마이크를 잡고
며칠 전 EBS 프로에서  남자 분이 여자 간호사 역할하는 프로를 보고 나서
6살 딸에게 저 간호사 여자로 보이니 남자로 보이니 하고 물었더니 여자 라고 답했어요
늦은 5살 아이라 6살인데 우리 딸은 아직 정체성 확립 안 되었어요
EBS 방송국 직원님들 제발 이런 프로 만들지 마세요 라고 울부짖었다.
학부모 이름으로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남자가 남자로 보이게 ,여자가 여자로 보이는 방송해 주세요
청소년들 벼랑 끝으로 몰지 않는 방송 만들어 주세요 라고 말했다.


















한 남자 중학생은
EBS 보다가 충격을 받았어요
초등학교 교사 역할을 한 사람이 한충이라는 단어를 썼는데 ,그것은 한국남자를 벌레라고 말하는 것인데 남자 초등학생도 벌레라고 말하지 않겠어요 비난 받아야 마땅한데 미화하는 EBS의 머리가 궁금합니다.
여기 부모님들이 동성애를 좋다고 말하는 부모 있습니까
사과를 사과라고 말하면 차별입니까 ?


초등학교 3학년때 페미니즘 실태 말할게요
여자 친구가 내 책상에 물감을 떨어 뜨렸는데 치우라고 했는데 물감을 치우지 않았어요
그런데 여자애가 제 책상에 물감 파레를 놓다가 얼굴에 물감이 묻었다고 저를 막 때리는거에요
뭐라했더니 선생님이 나를 때리며 아이들 앞에 세우면서 선생님 지금 화났다 내가 지금 너 때리면 너 문까지 날아가 박힌다 이런 말을 했어요
이런게 페미니즘 아니에요 ?


학교 성폭력 예방교육에서는
애들아 조선시대보다 지금 여자가 더 불행해 라고 말했습니다
여자애들만 피해자라고 말해요
성희롱 성충격 비디오 보면서 말이에요.
페미니즘은 국민을 위한 운동이 아니고 , 여성만을 위한 운동이에요 라고
남자 중학생은 어른처럼 말을 마쳤다.










안티페미협회 남영우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엔 페미니즘 광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성차별 낙인 찍고 ,사회를 파괴하는 나치보다 더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한쪽으로 기울어진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남녀평등하고는 상관없는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 포럼하려면 반대자도 모여서 함께 토론해야 합니다
방송국에 와서 한달이상 시위를 하고 있는데 , 거짓된 방송이 진실된 유투브 방송을 보고 이제 조금식 바뀌는 것 같습니다
남성에 대한 증오심 , 사회에 대한 적대심으로 가득한 방송을 한다면 과연 이사회는 어디로 가겠습니까 라고 말했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이경자 대표는

지금 동쪽 주차장 입구 쪽에서 여성민우회가 주축이 되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일반인은 단 한명도 회견장에 오지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방송국 대외협력국장이 저들과 가깝다는 정황을 느끼고 있다라 말하면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행위를 자기들끼리만  숨어서 한다라고 비난했다.


은하선 하차 반대자들은 성인방송처럼 늦게 하는데 왜 없애느냐고 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밤에는 안 봅니까 ?


우리는 추운 겨울도 넘어 갔습니다
젊은 엄마 아빠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혜경본부장 , 까칠남녀 제작자 9명을 몰아낼 때까지 싸울 것입니다
저들은 교육방송을 동성애자 세상으로 바꾸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을 위해 무너지는 교육을 지켜내야 합니다


우리는 저들의 음모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들이 바른 정보를 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KBS ,MBC,SBS 는 우리가 20일간 싸우는 동안 한번도 취재하지 않습니다
이게 우리 언론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젊은 아빠는 발언대에 나와
우리는 정상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성애가 잘못되었다 라고 우리 아이들한테 말하는데 ,
혐오하고 탄압하는 사람이라고 차라리 혐오를 받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우리는 아무 말도 못합니다
저는 차별금지법 통과를 막기 위해 가족 모두 함께 싸울 것입니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영화15도 맹추위속에  ,동성애 옹호 ,페미니즘 옹호 교육 방송을 규탄하기 위해

아기를 안고 일산 장항구 EBS 교육방송공사 앞 시위현장에서 나와 분노를 나타내고 있다.{주동식 기자}










미국에서 공부하고 왔다는 한 여성은
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선생이 남자였는데 숙제를 안해 오면 잘못했을 때 여자들은 약하니까 살살 때린다고 해
왜 남자 여자 차별하느냐고 말해 남자애들과 같이 손바닥을 심하게 맞았던 적 있다고 말하고,
자유나 권리는 누리는만큼 그만한 의무가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군 가산점을 받아야 합니다
청춘시대 그 긴 시간을 군대에서 시간을 썼는데
전쟁이 많은 나라에선 남자 여자 모두 군대에 갑니다
여자가 군대 안갈땐 세금을 더 내야 합니다.
이런 말하면 왕따 당합니다 .혐오주위자 차별주의자라 부릅니다.
내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왜 나를 혐오자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에이즈 싸이트에는 에이즈 원인은 남자 동성애자들끼리의 성관계가 70%라고 나와 있습니다.그런데 왜 여자들이 에이즈에 걸리느냐 하면 , 에이즈에 걸린 남자 동성애자들이 여성에게도 전염시키기 때문입니다.,
동성애 옹호하는데 왜 페미니즘과 같이 가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 동성애 옹호하면 여성들도 피해 보는데 페미니즘이 동성애 옹호와 같이 가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생물학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 남자가 여자라고 생각하면 여자로 행동해도 되고 ,여자가 남자라고 생각하면서  남자로 행동해도 되는 성평등 젠더평등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여자화장실에 남자가 들어와 나 여자야 하고 들어옵니다,
남자화장실에 여자가 들어와 나 남자라고 말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습니까 ?


주변에서 내가 진실을 말하는데 나를 혐오자로 몰아세우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진실을 알 권리까지 빼앗는 권리는 당신들 동성애 옹호론자들에겐 없습니다.라고 직언했다.










                                   은하선씨 까칠남녀 방송 하차 철회 요구 기자회견 {22일 일산 EBS 동쪽 주차장 입구}



22일 오전 11시 일산 장항구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정문 주차장 입구에서 “까칠남녀” 녹화 출연자였던 은하선 씨 하차를 철회하라는 기자회견을
한국여성민우회 등 많은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 했다.

이 날 우파와 좌파 시민단체 회원들이 같은 시간에 정문 앞과 동쪽 주차장 입구 양쪽에서 집회가 진행하는 까닭에 , 양쪽 기자회견 현장에서
논쟁이 진행 되었다.
은하선씨 하차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현장에서 우파 시민단체 회원이 동영상을 찍는 이유로 촬영 못하게 막아서는 상대쪽과 실랑이가 벌어져 경찰이 개입하는 상황이 연출 되었다.
한 우파 단체 회원은 아니 월권이라니까  찍으세요 , 정당한 집회라  사진을 찍어도 됩니다라고 하자
반대쪽에서 가시라구요 , 명함 달라구요 언론사세요 프레스 명함 달라구요  빨리 가세요라며 상황이 험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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